현대차(005380)는 GM, BMW 등에서 디자인 경험을 두루 거친 서주호(47·사진) 디자이너를 현대디자인이노베이션실 상무로 영입한다고 10일 밝혔다.서주호 상무는 오는 16일붜 현대차에 합류해 미래 혁신기술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행 디자인 혁신 등 주도할 예정이다. 양산차 선행 디자인 뿐 아니라 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디자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.서주호 상무는 미국 ‘프랫 인스티튜트(Pratt Institute)’에서 산업디자인 학사‧석사과정을 마쳤다. 1999년 GM그룹에 입사해 다양한 내·외장 선행,…
